독일 골키퍼 옌스 레만 경기중 급한 ‘볼일’ 처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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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11 12:00
입력 2009-12-11 12:00
 골키퍼가 오죽 급했으면…

 독일 프로축구 슈투트가르트의 수문장 옌스 레만(40)이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2009~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G그룹 우니레아 우르지체니(루마니아)와의 홈 경기 도중 골문 뒤 광고판 뒤에서 급한 볼일을 처리했다.4만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반 종료 휘슬이 울리기 몇분 전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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