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레저 대표 박형태씨·동양메이저/건설 대표 이영운씨·동양창투 대표 장승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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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10 12:24
입력 2009-12-10 12:00
동양그룹은 9일 동양창업투자 박형태 대표이사 전무를 동양레저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동양레저 이영운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동양메이저/건설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또 동양종합금융증권 장승익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동양창업투자 대표이사가 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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