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사장 전상호씨
수정 2009-12-10 12:24
입력 2009-12-10 12:00
전 사장은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1977년 GS칼텍스에 입사, 싱가포르 현지법인 부사장, 원유·수급본부장 등을 거쳐 생산공장을 지휘하는 생산본부장을 맡아왔다. 또 이재영 인사부문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모두 10명의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사업 간 시너지 극대화 및 현장 책임 경영을 통해 대외 환경 변화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한 방향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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