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열정 불태우라” 박종구 감사위원 이임식
수정 2009-12-09 12:00
입력 2009-12-09 12:00
행시 22회 출신의 박 위원은 이임식에서 “27년간 감사원에 몸담았다.”며 “국가최고감사기구라는 명성에 걸맞게 감사원만이 할 수 있는 그리고 감사원다운 일들을 찾아 정열을 불태우라.”고 주문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9-1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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