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메이킨씨 인돈문화상 시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12/03/2009120302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03 12:00 입력 2009-12-03 12:00 ●한남대 2일 대학교회에서 제15회 한남인돈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메리 수 메이킨(60)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메이킨은 독신으로 평생 아프리카 여성의 질병 퇴치를 위해 봉사해온 미국 선교사이다. 한국인이나 내한 선교사였던 역대 수상자와 달리 외국에서 활동한 사람이 이 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2009-12-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