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재계회의 위원장 현재현 동양 회장 추대
수정 2009-12-01 12:54
입력 2009-12-01 12:00
현 회장은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미트 의장을 역임했고 지난해까지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국제 이슈와 폭넓은 미국 인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미재계회의는 1988년 첫 회의가 열린 후 한·미 경제계를 잇는 대표적 대화 채널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01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