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욕의 흔적 지우고… 광화문 144년만에 복원 상량식
수정 2009-11-28 12:50
입력 2009-11-28 12:00
내년 10월 제 모습 찾아
앞으로 광화문은 추녀와 서까래 설치, 지붕 기와 잇기, 단청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10월에 제 모습을 찾게 될 예정이다.
글 강병철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09-1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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