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적조協 부산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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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7 12:00
입력 2009-11-27 12:00
국립수산과학원은 내년에 발족할 예정인 동아시아 적조협의회 사무국을 부산 기장군 수산과학원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시아 적조협의회는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적조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4년 11월 제주도에서 한국, 중국, 일본 적조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적조전문가 협의체다. 올해는 지난 21~22일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개최돼 효율적인 적조문제 해결을 위해 사무국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초대 사무총장에는 수산과학원 전 해양환경부장인 김학균 박사가 선출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1-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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