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용의원 장애인체육회장 취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1/26/2009112602903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1-26 12:56 입력 2009-11-26 12:00 윤석용(58·한나라당 국회의원) 제2대 장애인체육회장이 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4년 동안의 임기를 시작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소통장애’를 없앨 것”이라면서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어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09-1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