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고 14년만에 외부 제작한다
수정 2009-11-26 12:56
입력 2009-11-26 12:00
삼성전자는 더욱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강화해 왔다. 계열사인 제일기획도 이번 광고 대행사 입찰에 참여했으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노션이 제안한 광고안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삼성의 광고 제작은 범삼성 계열인 보광그룹의 휘닉스커뮤니케이션이 가끔씩 광고 제작에 참여한 것 외에 제일기획이 거의 도맡아 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1-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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