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D램 세계시장 점유율 1년새 8%P↑
수정 2009-11-26 12:56
입력 2009-11-26 12:00
삼성·하이닉스 57% 차지
이에 따라 이 둘을 합친 국내 D램 업체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57.2%로 사상 최고였던 2분기의 55.8%를 훌쩍 넘어섰다. 지난해 3분기 49.3%에 견줘 7.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내 D램 업체의 분기별 점유율은 2007년 3분기 처음으로 50%대에 올라섰지만 반도체 업계의 출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줄곧 49%대에 머물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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