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상품거래소 2011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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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6 12:56
입력 2009-11-26 12:00
금과 원자재 등 상품 거래 활성화를 위한 한국상품거래소가 이르면 2011년 만들어진다.

정부는 25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과천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금과 원자재 등 상품 관련 거래를 전담하는 거래소 설립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비정상적으로 유통되는 금이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해 투명성 확보가 시급한데다 각종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상품 거래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11-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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