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최용규·김승훈기자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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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5 12:20
입력 2009-11-25 12:00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 기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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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제230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서울신문 사회부 최용규(왼쪽·사회부장)·김승훈 기자의 ‘외국인 폭력조직 대해부(기획보도 부문)’ 등 총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상식은 30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09-11-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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