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대우건설 매각주관사 포기…인수금융 지원 적극검토
수정 2009-11-25 12:20
입력 2009-11-25 12:00
산업은행은 올해 말까지 대우건설 매각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자베즈파트너스, 미국계 TR아메리카 등 2개 컨소시엄과 인수금융 지원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수금융(대출) 지원 규모는 1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9-11-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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