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단협해지 통보… 노조 “26일부터 파업”
수정 2009-11-25 12:20
입력 2009-11-25 12:00
공사 관계자는 “해고자 복직과 전임자 유지 등 노조 측이 공사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계속해 단협 해지를 통보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철도노조 관계자는 “공사 측의 주장은 억측”이라며 “내일 예정된 허 사장의 발표 내용을 보고 파업 돌입 여부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1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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