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사장 오병욱·이재성씨
수정 2009-11-20 12:40
입력 2009-11-20 12:00
현대미포조선 사장 최원길씨
송재병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도 최 사장과 함께 퇴임하기로 했으며, 후임자는 최원길(부사장·59)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장으로 정해졌다.
최 사장과 송 사장은 퇴임 후에도 상담역으로 남아 자문을 해주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1-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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