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씩 세 곳에… 김장훈 하루 3억 기부
수정 2009-11-18 12:52
입력 2009-11-18 12:00
반크·독도·한국홍보 전문가 지원
서 교수는 “기부금을 세계의 심장부인 뉴욕 타임스퀘어광장 광고판에 독도 및 동해 관련 영상광고를 상영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와 김장훈은 그동안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유력 신문에 독도 및 동해 관련 전면광고를 지속적으로 싣고 있다. 또 이날 김장훈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한국홍보전사’ 10만명을 양성하기로 하고 1억원의 후원금을 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1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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