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기후센터, 부산 센텀시티에 새둥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1-18 12:54
입력 2009-11-18 12:00
아시아·태평양지역 기후연구의 중심 역할을 하는 APEC 기후센터(APCC)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부산시는 지난 2007년 12월 공사에 들어간 APEC 기후센터 청사 건물이 최근 완공돼 19일 기공식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영상센터와 디자인센터 중간에 있는 APCC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3401㎡ 규모로 62억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주요시설로는 국제회의장, 회의실, 전산실, 과학실, 연구원실 등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11-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