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원 1조례 성공적 정착… 사회약자에 배려 최우선”
수정 2009-11-18 12:52
입력 2009-11-18 12:00
장경주 의장
구의회는 우선 임시회 기간에 주로 벌였던 현장활동을 수시로 해나가기로 했다. 복지시설과 민원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꼭 필요한 정책 등을 듣고 의정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장 의장은 “의원들은 의회정치가 아니라 생활정치를 해야 하는 서민의 도우미”라면서 “장애인, 노인 등을 비롯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를 보듬을 수 있는 조례를 집중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1-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