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적극노력”
수정 2009-11-18 12:54
입력 2009-11-18 12:00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이 같은 보도를 한 것은 남북경색 국면을 북측이 먼저 만들지 않겠다는 메시지, 즉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북측의 의지를 미국 측에 보여 주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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