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TV홈쇼핑 채널 허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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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7 12:30
입력 2009-11-17 12:00

中企중앙회, 방통위에 건의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김기문 중앙회장, 중소기업TV홈쇼핑추진위원회 서병문, 최창환 공동위원장 등이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을 면담하고 ‘중소기업 TV홈쇼핑’채널확보를 공식 건의했다.

중소기업 TV홈쇼핑은 중소기업 제품만 판매하는 홈쇼핑 채널이다. 중소기업계는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TV홈쇼핑채널 승인을 주장해 왔다. 기존 홈쇼핑에서도 중소기업 제품이 팔리고 있지만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TV홈쇼핑과 거래하면서 부담하는 수수료는 평균 38.5%에 이른다. 여기에 10% 안팎의 벤더수수료, 각종 모델료 등을 감안한 체감 수수료는 56%가 된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1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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