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인터넷 가입 쉽게 본인확인 가이드라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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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7 12:30
입력 2009-11-17 12:00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는 재한 외국인이 쉽게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본인확인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안내 홈페이지(www.ifriendly.kr)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주요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용으로 만든 것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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