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통일공원에 항일기념공원
수정 2009-11-16 12:00
입력 2009-11-16 12:00
내년 의병항쟁기념탑등 조성
6억여원을 들여 높이 5m 이상 되는 의병항쟁기념탑과 을미의병 관동구군도창의대장을 지낸 민용호, 정미의병 관동창의대장을 지낸 민긍호 등 지역의 항일 운동가 5명의 흉상이 세워진다. 민용호 등 3명의 항일 운동가 어록과 휘호, 강릉지방 의병 항쟁사, 분향대 등을 설치키로 했다. 시는 강릉 항일기념공원 조형물 제작 및 설치에 관한 입찰을 최근 공고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1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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