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LG트윈스 명예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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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4 12:32
입력 2009-11-14 12:00
가수 이문세(50)가 13일 프로야구 LG의 2009년 명예선수로 선정됐다. LG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09러브페스티벌’행사에서 그에게 ‘LG트윈스 명예선수’ 증서와 박종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1-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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