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마트폰 시장 ‘쑥쑥’
수정 2009-11-14 12:34
입력 2009-11-14 12:00
3·4분기 4100만대 팔려… 작년대비 12.8%↑
가트너는 스마트폰 매출이 2012년 1억 9100만달러에 이르며, 노트북 PC 매출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휴대전화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현재 14%에서 2012년에는 27%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터지 애널리틱스(SA)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2007년 1억 5000만대에서 2012년 4억 6000만대로 급증하고, 2015년에는 일반 휴대전화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1-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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