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A콘서트 등 활동 중단
수정 2009-11-12 12:37
입력 2009-11-12 12:00
지난 9일 저녁 이승기는 고열을 동반한 심한 두통 및 기침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신종플루 의심 환자로 판단돼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며 이튿날 정밀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당분간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승기·손담비 LA 콘서트’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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