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도봉고 등 12곳 자율형 공립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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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1 12:00
입력 2009-11-11 12:00
일반학교보다 교육과정을 다양하고 특성있게 운영할 수 있는 자율형 공립고 12곳이 내년 3월 문을 연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자율형 공립고에 대한 심사 결과, 1단계로 12개교가 선정돼 내년 3월 개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서울 당곡고·수락고·등촌고·성동고·도봉고, 부산 낙동고·사상고, 대구 강동고·경북여고, 광주 상일여고, 충남 서산시 대산고, 경기 오산시 세마고 등 12곳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11-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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