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저소득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진단비 지원
수정 2009-11-11 12:00
입력 2009-11-11 12:00
지난해 복지부가 실시한 만 5세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사업 효과분석 결과 1만 2000명의 조사대상 어린이 가운데 남아 2000여명, 여아 1000여명 등 3000여명이 발달지연 의심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확진판정비가 40만원에 달해 상당수 저소득 가정이 발달장애 판정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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