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이블테마랜드 조성
수정 2009-11-10 12:58
입력 2009-11-10 12:00
2013년 고성리 52만㎡ 규모
바이블 테마랜드 추진위원회인 토브플랜(tovplan)은 한국교회의 120년 숙원을 성취하고, 세계선교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한 바이블 테마랜드 건립지역으로 제주도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일원 52만 1000여㎡에 2013년 4월까지 외자 1700억원을 들여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된 바이블 테마랜드는 선교·전시·테마·커뮤니티·숙박·교육 등 6개의 주요 시설로 구성된다. 교육센터는 학위과정인 국제문화선교교육원과 미션스쿨 등으로 운영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09-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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