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70代 구속
수정 2009-11-06 12:00
입력 2009-11-06 12:00
김씨는 2007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서울 마포구에 사는 A(15)양이 집에 혼자 있는 틈을 노려 침입해 “부모에게 알리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며 A양을 10차례 성폭행한 혐의다.
김씨는 성폭행 사실을 알게 된 A양 고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09-1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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