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한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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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6 12:00
입력 2009-11-06 12:00

전국 아침최저 6~12도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2일은 구름만 많고 춥지는 않겠다. 기상청은 5일 “수능이 치러는 날 아침 최저기온이 전국적으로 6~12도의 분포를 보여 해마다 기승을 부린 입시한파가 올해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12도, 강릉 11~15도, 대전 7~14도, 광주 9~18도, 부산 9~16도, 대구 12~1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12~18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이 구름만 많은 가운데 대체로 맑고 비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은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어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11-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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