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흥국화재 부사장 김용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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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5 12:40
입력 2009-11-05 12:00
흥국화재는 4일 김용권(56)씨를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사업과 기획재무 등을 총괄하게 될 김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재보험 생명보험본부장, 교보생명 상무, 메리츠화재 전무 등을 역임했다.

2009-11-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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