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흥국화재 부사장 김용권씨
수정 2009-11-05 12:40
입력 2009-11-05 12:00
자동차사업과 기획재무 등을 총괄하게 될 김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재보험 생명보험본부장, 교보생명 상무, 메리츠화재 전무 등을 역임했다.
2009-11-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