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한 46개월만에 바둑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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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4 12:36
입력 2009-11-04 12:00
‘독사’ 최철한(24)이 이세돌(26)을 밀어내고 한국바둑 랭킹1위에 올랐다. 최철한 9단은 3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1월 프로기사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33점이 증가한 9597점을 기록, 9574점에 그친 이세돌 9단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1월 생애 처음 랭킹 1위에 올랐던 최 9단은 이로써 46개월만에 1위에 복귀하는 감격을 맛봤다.

2009-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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