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권 지하도상가 24곳 연장계약
수정 2009-11-04 12:36
입력 2009-11-04 12:00
29개 지하상가는 그동안 수의계약으로 점포 임대차가 이뤄졌으나, 시는 지하상가 운영권을 소수가 독점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에서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경쟁입찰을 추진할 방침이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1-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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