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9-11-04 12:36
입력 2009-11-04 12:00
어떤 사람이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그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 두려웠지만, 다른 사람이 그것을 아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무언가 말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는 비행기 창밖을 내려다보며 옆에 앉은 승객에게 말을 걸었다.
“보세요. 비행기가 높이 날고 있어요. 사람들이 마치 개미처럼 보이는군요.”
그러자 옆 사람이 말했습니다.
“이보시오, 우린 아직 이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진짜 개미올시다.”
●웃기는 도둑
경찰:“왜 시계를 훔쳤지?”
도둑:“억울해요. 전 훔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줬습니다.”
경찰:“왜 이유없이 시계를 줬는데?”
도둑:“저는 그냥 제 권총을 보여줬거든요.”
2009-11-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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