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라면·세제값 비교 공개
수정 2009-11-04 12:36
입력 2009-11-04 12:00
한국소비자원은 3일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90여개 생필품의 전국 판매가격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 시스템을 내년 초부터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다음달부터 시범적으로 서울지역의 10여개 제품 가격 정보를 소비자들이 비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11-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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