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유치위에 10억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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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3 12:00
입력 2009-11-03 12:00
정상영(73) KCC 명예회장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위원회에 사재 10억원을 쾌척했다. 유치위원회는 2일 “정 회장이 평창의 세 번째 겨울올림픽 유치 활동을 위해 써달라며 강원도를 통해 성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2009-1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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