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동자동 동부 주상복합 20일부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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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2 12:50
입력 2009-11-02 12:00
동부건설은 서울시 동자동 일대 동자 4구역에 주거복합건물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을 오는 20일부터 분양한다. 지하 9층~지상 최고 35층, 총 4개동 278가구 가운데 20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동부건설의 첫 주상복합아파트이다. 아파트는 공급면적 159~307㎡의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125㎡부터 271㎡까지 총 78실로 설계된다. 3실만 일반에 분양하고, 나머지는 조합원 물량이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3.3㎡당 분양가는 3000만원을 넘지 않을 전망이다. 2013년 입주예정.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입구 데이콤 건물 옆에 위치해 있다. (02)775-0088.
2009-11-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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