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열풍 이끈 원더걸스”
수정 2009-10-27 12:44
입력 2009-10-27 12:00
美 피플닷컴서 상세히 소개
피플은 원더걸스 멤버들의 이름과 나이를 소개하며 원더걸스가 지난 여름 미국 아이돌 밴드 조나스 브러더스와 투어를 함께하며 미국 트윈 세대(8~14살 사이 세대)에 알려졌으며 ‘노바디’라는 노래로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빌보드 ‘핫 100’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10-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