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향 초당 100Mb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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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3 12:20
입력 2009-10-23 12:00
SK브로드밴드는 22일 단독주택 고객을 대상으로 파일을 내려받는 속도와 파일을 올리는 속도를 모두 초당 100메가비트(Mb)로 높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금까지는 다운로드는 초당 100Mb였지만 파일을 올리는 속도는 초당 25Mb 정도였다. SK브로드밴드는 파일을 올리는 속도를 4배 가까이 끌어 올린 것으로, 전세계에서 양방향 속도를 모두 100Mbps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에 선보인 초고속인터넷 상품을 2010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10-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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