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배트맨’…5명 뛰어넘어 슬램덩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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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2 12:00
입력 2009-10-22 12:00
각종 진기명기가 속출하는 농구계에서도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농구선수치고는 작은 195㎝의 대학교 2학년생이 골대 앞에 5명을 세워놓은 뒤 그 위를 날아 덩크슛을 꽂아 넣은 것.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케이언이 반칙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케이언이 점프를 하면서 동료의 어깨를 짚었다는 것.영상을 천천히 살펴보면 이 주장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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