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대적 사회공헌 활동
수정 2009-10-20 12:52
입력 2009-10-20 12:00
‘작은 나눔 큰 행복’을 주제로 한 이 활동은 소액기부 캠페인, 행복나눔 자원봉사, 사회적 기업 지원, 따로 또 같이 행복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소액기부 캠페인은 지난달 22일 ‘SK 행복나눔의 밤’에서 최태원 회장이 제안해 시작된 것으로, 전 임직원들에게 나눠준 ‘행복나눔 저금통’을 통해 모은 성금을 연말에 결식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나눔 자원봉사는 계열사의 444개 봉사팀에 소속된 최고경영자(CE O)와 임직원 1만 2000여명이 저소득층 땔감 지원, 노숙자 무료급식 등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0-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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