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난방용품 벌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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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9 12:26
입력 2009-10-19 12:00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대형마트의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나는 등 월동 준비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다. 이마트의 이달 9~15일 난방용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늘었다. 5만원대의 전기히터 판매량은 무려 300%나 늘었고, 전기장판과 전기요도 각각 71%, 27% 늘었다.
2009-10-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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