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리근국장 비자발급”
수정 2009-10-19 12:26
입력 2009-10-19 12:00
또 미 국무부는 이달 말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동북아협력대화(NEACD) 참석을 위해 미국 방문을 추진해온 북한 6자회담 차석대표인 리근 외무성 미국국장의 비자를 발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북·미 대화가 조만간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hkpark@seoul.co.kr
2009-10-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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