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시인·육영수여사 배출 옥천 죽향초교 100돌
수정 2009-10-17 12:36
입력 2009-10-17 12:00
1936년 영국식 비늘판벽(목조)으로 지어진 이 학교 옛 교사(264㎡)는 2003년 충북도 등록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된 뒤 과거 교육현장모습을 재현한 ‘옥천교육역사관’으로 꾸며져 보존되고 있다.
개교 100돌을 맞아 총동문회는 학교역사를 담은 ‘죽향 100년사’를 발간하고 기념조형물도 세웠다. 총동문회는 17일 오후 4시 모교에서 기념식을 하고, 군악대와 인기가수 등을 초청해 화합의 밤을 갖는다.
옥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0-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