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옥수역 주민휴식광장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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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6 12:32
입력 2009-10-16 12:00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6일 칙칙한 지하철 옥수역 하부 공간이 주민휴식광장으로 탈바꿈된다. 지난 3월부터 화강판석 포장, 바닥분수, 이동식 무대, 물결 벤치, 화장실, 놀이터 등이 새로 들어섰다. 또 교각 경관조명으로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볼거리도 제공한다. 구는 이날 휴식광장 개장 기념으로 방송인 김병찬씨의 사회로 해바라기, 강민주, 권성희 등 가수들이 참가하는 음악회를 연다. 토목과 2286-6322.

2009-10-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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