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연내 지주회사 체제 전환
수정 2009-10-16 12:32
입력 2009-10-16 12:00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코오롱의 화학·산업자재·필름·패션사업 등을 수행한다. 코오롱과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을 28대 72 비율로 분할해 기존 주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분할한 회사는 내년 2월1일쯤 재상장을 추진한다.
이날 의결로 코오롱은 코오롱인더스트리를 비롯해 코오롱건설(건설·환경), 코오롱제약과 코오롱생명과학(제약·바이오), 코오롱아이넷·코오롱베니트·네오뷰코오롱(무역·IT)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게 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10-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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