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우승으로 가나 헝가리 꺾고 브라질과 결승전
수정 2009-10-15 12:50
입력 2009-10-15 12:00
한국을 상대로 2골을 뽑았던 가나의 공격수 도미니크 아디이아는 헝가리와의 경기에서도 전반 10분과 31분 잇달아 골을 터뜨렸다.
가나는 후반 28분 헝가리 마르코 푸탁스에게 1골을 내줬지만 후반 36분 아베이쿠 콴사의 추가 골로 다시 주도권을 잡은 뒤 후반 39분 1골로 따라잡은 헝가리의 추격을 잠재웠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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