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 국제철강협회 집행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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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4 12:58
입력 2009-10-14 12:00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국제철강협회 집행위원으로 뽑혔다.

포스코는 정 회장이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철강협회 연례 총회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철강협 집행위원회는 철강 교역, 환경, 시장개발 등 국제철강협회 주요사업 방향을 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위원수는 15명이며 임기는 3년이다.

이사회에서는 아르헨티나 철강사인 테킨트그룹의 파울로 로카 회장이 국제철강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고, 하지메 바다 JFE 사장이 부회장에 새로 선임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10-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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