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독 작곡가 박영희교수 음악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0/13/2009101302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0-13 12:00 입력 2009-10-13 12: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독일 브레멘 국립예술대 작곡과 교수로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영희 교수가 14일 오후 7시30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이 땅이 하느님을 노래하다’라는 제목의 음악회에서 합창곡과 오르간곡 2곡을 초연한다. 2009-10-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